Noticias del hospital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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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: 6.º aniversario de inauguración del hospital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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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ola. ¡Somos el Hospital de Cuidados Jejung!!
Nuestro hospital de cuidados Jejung ha
¡Ya han pasado 6 años!!
El tiempo pasa demasiado rápido~
creciendo poco a poco de esta manera
Es nuestro hospital.
También nos enviaron un arreglo floral de felicitación. ¡Muchas gracias!!!
17 de mayo de 2024
el viernes a las 8:30 de la mañana
시작을 하였답니다.
저희 병원 이현옥 총무부장님께서
Usted fue el presentador y
¡Muchos empleados participaron!
Discurso de felicitación del director del hospital, No Jeong-woo
Nuestro director del hospital, Noh Jeong-woo,
개원기념일을 맞이하여
감사의 말씀과 당부의 말씀을
전달해 주셨습니다.
앞으로 더욱더 정진하는 병원!
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.
정용문 감사님의 축사
그 다음 저희병원 정용문 감사님의 축하 메세지와 인사말씀이 있었습니다.
직원들끼리 화합하여
내년에는 더욱 더 발전하는 병원이
될 수 있도록 하자 말씀하셨습니다.
장현기 노조위원장님의 축사
그다음 마지막 축사로 장현기 노조위원장님께서 마이크를 잡으셨습니다.
병원의 주인은 저희 직원들이라 하셨으며
직원 한사람, 한사람을 통해 더욱더 발전하는 병원이 될 수 있도록
노력하자 말씀하셨답니다!
그다음! 저희 메인 이벤트인
우수직원 표창이 있었습니다.
부서장 추천 우수직원 표창 대상자는 총 8명이었습니다.
저희 노정우 병원장님께서
시상해 주셨답니다~~
시설실 나한균님, 영양실 권영애님
먼저 저희 시설을 담당해주시는
나한균 기사님과
소중한 저희의 식사를 책임져주시는
권영애 여사님께서 받으셨습니다!
원무부 이현준님, 재활치료부 안은애님, 박소담님
네! 그 다음은 외부환자 상담 및 입원환자의 소리를 들으시는 이현준 원무과장님과 환자분들과 직접적으로 소통 하시며 함께하시는 재활치료부 안은애, 박소담 선생님이 받으셨습니다!
두분의 환자치료로 인하여 재활치료부장님께서 대리 수상하셨답니다.
간호부 2병동 신경아님, 4병동 김두임님, 5병동 김현정님
네 그다음 저희 병원의 꽃들이신 간호부 세분께서 수상하셨는데요~
2병동 신경아 선생님, 4병동 김두임 선생님, 5병동 김현정 선생님이십니다.
위 세분은 환자분들을 위해
밤낮으로 일해주시는 분들이십니다.
세분 전부 참여하지 못하셔서
각 병동 수간호사 선생님들이
대리수상하셨습니다!
너무너무 축하드려요~~~~ ^^
그 다음은 특별감사추천
우수직원 표창수여가 있었습니다.
총 6명의 직원분들이 받으셨답니다~!
시설실 미화반 김종호님, 김연희님, 이영순님
저희 미화반의 핵심
김종호 미화반장님과
미화반 김연희 여사님, 그리고 이영순 여사님께서 수상하셨습니다!
이영순 여사님께서는 자리를 비우셔서
대신 시설실장님께서
대리수상해주셨답니다~
시설실 미화반 이금순님, 최춘실님, 원무부 최명호님 그리고 또 미화반의 또다른 꽃들 이금순 여사님과 최춘실여사님께서 수상하셨습니다!
그리고 마지막으로 원무부 최명호 사회복지사가 수상했답니다~
오랜만의 상장 받는 기분이라
더욱더 기분이 좋았다고 합니다.. 하핫!
모든 수상자가 표창을 받은 뒤
개원기념 케잌커팅식이 있었습니다.
각 부서 부장님들과 의료진께서 앞으로 나와 커팅을 해주셨답니다~
저희 병원 마스코트 이설희 영양실장님께서 대표로 촛불을 불어주셨는데요!
이설희 실장님의
긍정적이고 열정적인 입김으로
저희 병원이 더욱더 좋은 병원이 될 수 있을거라는 확고한 느낌이 들었답니다~!
개원기념식이 끝나고 진료부 과장님,병원장님, 간호부장님, 감사님 께서
케잌으로 티타임 가지는 사진입니다~
이렇게 옹기종기 모여서 대화하시는 모습 보기 좋습니다 ㅎㅎ!
이렇게 저희 병원의 6살 생일잔치가 끝이났습니다. 한해, 한해 가면 갈수록 더욱더 성장하는 병원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.
전 직원이 우수직원이 되며, 저희 병원이 최우수병원이 되고 환자분들 케어또한 더욱더 우수하게 케어할수 있는 병원이 되겠습니다.
미래의 제중요양병원을 응원해주세요! 실망시키지 않겠습니다.
항상 감사합니다! 사랑합니다!!!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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